처음엔 아무런 정보 없이 읽어서 도련님이랑 비슷한 느낌의 시골 구마모토에서 도쿄로 상경한 산시로의 좌충우돌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개 소심한 찐따모솔의 성장기 였네요. 마지막 여운은 ㄹㅇ 미쳤네요 스트레이 십. 스트레이 십.
일본 문학 압도적 1황 나츠메 소세키
놀숲보다 주인공이 더 찐따같아서 좋음
소세키는 진짜 서서히 후벼파는 정수인듯
산시로 개좋지 ㄹㅇ.. 마음도 ㄱ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