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책을 좋아했는데 다른 취미가 생기고 공부,취준 등을 하며 책을 멀리했었습니다. 그런데 취준할때 자격증 공부를 비롯해서 독해력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시간에 여유가 생긴 한두달 전부터 독서를 조금씩이지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독서갤러리 추천 책이나 몇몇 유명한 소설들을 사서 읽다보니 다소 수준이 높은 책이라 그런가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이 종종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묻고 싶어 글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은 책을 읽을때 이해되지 않는 문장이 나오면 어떻게 해서든 이해하고 넘어가나요? 아니면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을 넘기고 끝까지 읽고 나서 해석을 찾아보시나요? 혹은 다른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경험이나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포크너는 두번 읽으라 하고 바울은 넘어가는거부터 보라 했다
자네 사전 안보고 자란 세대인가? - dc App
종종 있는 수준이면 그냥 넘어가면서 보세요 , 아예 주제의식이랑 맥락 파악이 안될정도면 다른책 읽으시고
주석 같은 거 있으면 찾아서 보셈 인지도 좀 있는 책이면 다 있을 걸
앵간하면 넘어가면서 보고 반복되면 딴책 ㄱ 꼭 읽고싶어 죽겠으면 독갤에 성의껏 물어보셈 그럼 독븅이들이 대답해줄지도
문장 번역이 잘못됐는지 내 이해력이 딸려 이해가 안되는건지 그걸 규명하려고 잡도리하는 게 공부임 제쳐둬서 나중에 캐거나 궁금증 때문에 지금 바로 옆길로 새거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