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소설은 안읽었음.
부모님이 그렇게 책을 읽으라고 했는데 통 잡히지가 않음.
평생을 문제집, 전공서적만 보고 살아서 정신이 삭막해진것 같음.
이제 인간의 내면을 탐구한 문학을 읽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