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매 주마다 스토리며 구성이며 계속 짜내면서 창조 되는 거잖아
그걸 모아놓은 작품들이 어떻게 지금와서 보면 그런 완성도를 보이는 지 좀 신기하긴 함
소세키 후일담 들어보면 진짜 고역으로 꾸역꾸역 써나간 것들도 있었던 거 같은데
ㄹㅇ
한마디로 매 주마다 스토리며 구성이며 계속 짜내면서 창조 되는 거잖아
그걸 모아놓은 작품들이 어떻게 지금와서 보면 그런 완성도를 보이는 지 좀 신기하긴 함
소세키 후일담 들어보면 진짜 고역으로 꾸역꾸역 써나간 것들도 있었던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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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단행본 나올 때 개작을 열심히 해서... 그래서 판본도 엄청 갈림
마음은 원래 제목이 마음 : 선생님의 유서였는데 제목부터 바뀌었지
하루에 원고지 20장이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님
완성도는 사실 낮지 시대보정이 있어서 좋게 봐주는거지
그 시절 사람들이 잘 쓴게 아니라 잘 쓴 소설이 살아남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