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나중에 어른가서 다시 읽었을때 감회가 새로움동백꽃, 서울 1964 겨울, 무진기행 등등등 어릴땐 그저 한없이 좆같았던 것들이 나중에 성인되서 다시 읽어보면 그냥 GOAT임.. 괜히 교과서 수록된 소설들이 아니더라난 그래서 한국 문학들 지금도 간간히 꺼내서 읽어봄
근데 동백꽃 ㄹㅇ 다시 읽어 보면 그 몽골몽골한 감성 문체 미쳐버림
꺼삐딴 리 다시 읽어봐야겠다
걍 교육은 주입식교육이 goa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