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조랑말 여관이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먼 '벨을 누르자' 보단 '종을 울리자'라고 해야할 거 같은데 (버튼 누르는 식의 초인종은 확실히 아닐 테니까) 벨을 누른다는 게 뭔가 너무 일상적으로 익숙한 표현이라서 느낌이 묘하네
흔드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고
뭐 판타지 세계관인데 전기회로 하나 읎겠음 ㅋㅋ
근데 버튼식 벨은 누르는게 맞기도함 전기회로 필요없음
그치만... 판타지 세계에 버튼이라니 로망이 없자나...
그냥 번역을 잘못했네
일상언어로 번역하라는 번역지침 그대로 따라서 그런거 아니냐
오 이런 부분이 있었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