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한국어로 번역된게 별로 없어서 만들지를 못하겠구나아...

근데 중국 현대사 추천글 보는데 디쾨터는 빠지지 않구먼...


중화권 반중공 성향의 독자들도 불쏘시개 취급하는 책인데, 왜 한국에서만 이렇게 핫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