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원어민 화자로서 느낀다기보다

뭔가 외국인 입장에서 노벨문학상 접해보고 싶어서

영어판으로 겨우겨우 일독했음

길게 독후감 쓸 능력은 안돼서 감상평을 적진 못하겠는데

강렬하게 다가오는 이미지는 카프카 변신이 딱 떠오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