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생 만년 후보였고
언제나 수상 가능성 높았던 데다가
누구나가 인정하는 거장이었음에도

결국 끝까지 못타고
타계한 두 사람

밀란 쿤데라랑 필립 로스가 레알 고통받았던 인물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