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은 좀 많이 통용되는 개념이어도 이거 처음 나올 시기에는 꽤 놀라운 접근이었음 패배자나 2인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사 이야기라니 내용도 꽤 흥미롭고 렌츠 스토리보면 괴혐 제대로 도짐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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