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용으로 구매하는 것도 책 좀 읽던 사람들이나 하는거고


한국책이라 절대 절판 날 일은 없을 거고, 심지어 노벨상 탄 작가의 작품이라 작가가 죽고 대한민국 망해도 다른 나라에서 번역해서 팔거고.


지금 책 팔리는 거 생각하면 '1년 뒤에 1,000원' 이게 농담이 아니라 몇 권을 묶어서 1,000원에 팔아도 빨리 안 팔리지도 모르겠다.


잠깐 베스트 셀러 갔었던 자기계발서,돈 관련 책 같은 것들도 알라딘 매물 폭발인데 하물며 한강 작가의 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