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문상 탄다고 세계 최고의 작가라는 뜻이라는 것도 아니고 한강작가가 실력+외적요소까지 더해서 수상하는 걸 보니 몇십년 세월 갈아서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조명한 토지도 한림원의 입맛에 맞을 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흠.. - dc official App
지금이니까 한국 근현대사가 해외에 매력이 있어진거지 저 당시면 죽었다 깨나도 안됐을 거 같긴 함
마술적 리얼리즘도 아니고 근현대사 리얼리즘으로 푸는 작가가 좋은 평가를 받은 적이 없음 솔직히 70년전에 나온 작품도 모더니즘적인 시선으로 풀어가는 작품인데 70년뒤에 작품이 리얼리즘으로 푼다고 좋은 소리를 들을 수가
토지는 명작인데, 진짜 한국인을 위한 특혜같은 작품이라 생각함 그 동남 방언을 살려서 번역이 가능할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