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계략 짜내서 당하거나 벗어나거나 역으로 당하거나 이패턴 계속 반복 나오는 인물은 트럭 몇무더기인데 95프로는 생동감 별로 없음 배틀 설정물 같은 느낌임 - dc official App
너는 문학성이 뭐라고 생각하냐
거품갑
삼국지는 한족 공정의 일환이지 당대 사기꾼 집단인 유비 무리를 미화시킨 무협지
그렇거나 말거나 일단 읽으면 재미는 있음. 적어도 초중반까지는. 거기다 무수한 2차 창작물이 삼국지 문학성을 증명한다
힘듬이 아니라 힘듦이다
당연하지 문학성으로는 홍루몽이 최고임. 솔직히 중국 사람들은 홍루몽을 훨씬 더 높이 쳐주고 더 많이 읽음. 홍루몽 주인공인 가보옥과 임대옥의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로 치면 춘향전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