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일부 뭔가 쓸데없는 부분만 기억하게되고 전체적으로 많이 망각되는 느낌 한 3일만 지나면 이게 뭔책였는지도 잘 기억이 안남.. 올해 읽은 책이 한 3권 되는데 뭔가 그런느낌이 많이 든다 원래 책은 다시 읽는게 기본옵션인가요
짧은 서평이라2도 써보삼요 감상을 정리하는게 도움이 많이 됨 독갤에 똥글이라1도 싸삼
아맞아 저 3권중 한권읽고 서평쓴게 있었는데 막 서평쓰는법 네이버에 검색하고 이틀동안 쓴거 기억나네요 생애 첫 서평였는데 사실 다른리뷰들 참고하긴 했음..쓸말이 너무 생각안나서
너무 짬뽕으로 여러 장르 카데고리 스까 먹어서 그런듯
쓸데없이 나에게 맞는 카테고리 탐색에 너무 힘쓰긴 했어
친구여... 인간은 망각의 동물인 거 잊었노... 원래 골격이라는 스토리만 남고 붙어있는 살은 시간이 지나면 거의 다 사라진다네. 자연스러운 거.
뼈가 사라지고 살이 남지 않길 바라며..
나도 그랬는데 짧게 서평 쓰니깐 좀 나아짐. 학교 독후감 마냥 형식 지키려 하지 말고 개소리라1도 주절주절 내 느낌 써놓으면 도움 됨 - dc App
사실 형식이라는거에 좀 쫄았음 뭐라해야하지 오..뭔가 딱히 특이한 생각은 안났는데 재밌었다... 하다가 쌤한테 손가락질받은 기억때문에 정갈하게 써야한다는 강박이 생겼나봐
난 걍 까먹음. 주인공 이름도 기억 안나고 줄거리고 대충 이런얘기아니었나 정도밖에 기억 안남.
먼가 글케 소비하는게 내가 살아온 방식
기록해두셈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기록이 정말 중요하긴 하나봐
인상깊은 구절들 메모하기 읽으며 느낀 단상들 적어두기 독후감 써보기
내 머리에서 새로운걸 내보내는게 진짜진짜 쉽지않아 이걸 고치고싶어
맞아 머리속을 헤집는 그 무언가를 번역하기 << 이게 진짜 어려워
서평 쓰는 거 도움됨. 그리고 서평 쓸 목적으로 읽으면 더 빡빡하게 몰아서 읽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독서 헛한거임 당연하게 여기면 여기 갤러들처럼 허수 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