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 작가 못받은게 곰씹을수록 아쉽네개인적인 정견이야 정 반대에 가깝지만 그래도 지금 시점에 '한국스러움'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보는데물론 그래서 더더욱 손해본 부분도 있겠지만 ㅋㅋ
뭐 인생으로 상 주는 건 아니라지만, 황석영의 인생이 한국 근대사 그자체라 나름 역사적 의미도 깊었을 것 같음
억까의 산증인임 ㄹㅇ
비범한 부분이나 옹졸한 지점이나 모두 총체로 한국 근현대사 피규어 답달까
정견이 머임
정치적 견해
한강과 달리 전세계 널리 읽히지 못한 부분은 물론 번역과 K콘텐츠에 대한 적은 관심이기도 하지만, 한국역사의 특수성의 비중이 인류감정의 보편성과 같거나 커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