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쪽 소설가들이 그런 경향인가
영화로 치면 존 포드 같은 작가
말당 서정주 센세...
모리 오가이
체제를 긍정. 부정으로 나누니깐 부정하는 창작자들만 남는거지.. 체제는 불완전하고 그 불완전한 부분에서 이야깃거리가 나오는데 무조건 긍정하는 꽃밭 창작자가 대체 세상에 어딨다는거임...
정치적인 표현으로 나누자면, 부정적인게 있지만 흐름에 순응하면서 시대에 맡겨야한다는 사람 / 급진적으로 다 때려부시고 바꿔야한다는 사람 이렇게 나눠야지 적절하지
존 포드는 긍정하는데
분노의 포도를 영화화한 감독이 '긍정하는데'라고 떠들면 긍정하는게 되는건 아니니깐...
기병대 3부작은 긍정하는데
그건 니가 픽션에 대한 안목이 딱 그정도라서 그런거임... 긍정도르 부정도르를 할 정도로 단순하게 이뤄진 작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ㅅㄱ
존 포드가 긍정하는건 어떤 가치인거지 '체제'가 아닌데ㅋㅋ
체제에 긍정하면 체제를 언급할 필요가 없지 않나 소설에는 갈등이 필연적인데
말당 서정주 센세...
모리 오가이
체제를 긍정. 부정으로 나누니깐 부정하는 창작자들만 남는거지.. 체제는 불완전하고 그 불완전한 부분에서 이야깃거리가 나오는데 무조건 긍정하는 꽃밭 창작자가 대체 세상에 어딨다는거임...
정치적인 표현으로 나누자면, 부정적인게 있지만 흐름에 순응하면서 시대에 맡겨야한다는 사람 / 급진적으로 다 때려부시고 바꿔야한다는 사람 이렇게 나눠야지 적절하지
존 포드는 긍정하는데
분노의 포도를 영화화한 감독이 '긍정하는데'라고 떠들면 긍정하는게 되는건 아니니깐...
기병대 3부작은 긍정하는데
그건 니가 픽션에 대한 안목이 딱 그정도라서 그런거임... 긍정도르 부정도르를 할 정도로 단순하게 이뤄진 작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ㅅㄱ
존 포드가 긍정하는건 어떤 가치인거지 '체제'가 아닌데ㅋㅋ
체제에 긍정하면 체제를 언급할 필요가 없지 않나 소설에는 갈등이 필연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