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강보다 선배 작가들은 제외하고. 노벨상은 한강이 탈 정도면 황석영이면 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는데 한강의 독자성이 황을 이겼다 봐야지.그런데 후배 작가들 중에는 진짜 없다..... 만약 누군가가 노벨상 탄다면 그냥 노벨상 위원회가 미쳤구나 할 수준들밖엔영화계에 아직 봉준호 박찬욱을 잇는 후계자급 영화감독이 없는 것처럼 한강도 한강 단독으로 자리매김할 것 같고아마 한 세대 정도 지나간 다음에야 한강 후계자급이 나오거나 안 나올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