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응답 시간에 "저는 작가님 책을 못 읽었지만" 이렇게 말한 놈이 둘있었다. ㄹㅇ이딴 소리는 왜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한게 미덕인것도 정도가 있다. ㄹㅇ수준 낮아보엿음. 아무튼 작가 강연은 중간에 한강 노벨상 축하하고, 분위기 밝고 재밌었는데 질문자들이 두서없이 지껄이고 나는 이런 사람이야아아라고 자아표출하며 쓸데없이 길게 말해서 시간만 잡아먹음. 하 그래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