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채식주의자는 모든 폭력에 저항하던 주인공도 결국 인간이기에 본성인 폭력을 제어하지 못 하고 새를 뜯어먹었다는 얘긴건 알겠는데

2부 몽고반점이랑 3부 나무 불꽃에서 작가가 뭘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음

각각 미학과 폭력의 경계, 인간 본성인 폭력을 강제로 억압하고 저항하면 자멸로 이어진다 이런 얘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