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부커상 - 영국에서 출판된 영문소설을 심사하여 수상자선정 (한강 작가 수상)
프랑스 공쿠르 - 프랑스 국적의 작가가 프랑스어로 쓴 작품에 상을 준다 (한강 작가님이 프랑스 국적이었다면 상을 받았을것이라고 프랑스 언론은 판단한다)
프팡스 메디치 - 외국 작가가 프랑스어로 쓴 작품에 주는 문학상 (한강 작가 수상)
프팡스 페/미/나 - 외국 작가가 프랑스어로 쓴 작품에 주는 문학상 (한강 작가 최종후보에 올랐으나 메디치상 수상으로 불발)
그외 북서 유럽 문학상도 받아야 유리함
중국 찬쉐 작가는 후보에는 올랐지만 계속 탈락 (황석영 작가도 마찬가지)
카프카상 받은 하루키는 대체 왜 - dc App
이거 보니까 한강의 수상이 나름 탄탄한 개연성을 갖고 있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