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존나 팬은 아닌데...그래도 나온 소설들 전부 읽었고 충분히 잘 쓰고 여전히 꾸준히 활동하면서 작품활동 하시는 거 보면 황석영이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그간 살아온 발자취를 들여다 봐도 전연 부족함이 없는 작가로 생각되는데...
뭐 그조차도 삶의 한 부분이니...
막 존나 팬은 아닌데...그래도 나온 소설들 전부 읽었고 충분히 잘 쓰고 여전히 꾸준히 활동하면서 작품활동 하시는 거 보면 황석영이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그간 살아온 발자취를 들여다 봐도 전연 부족함이 없는 작가로 생각되는데...
뭐 그조차도 삶의 한 부분이니...
상이란 건 상복이 있어야 받는 거라
그 많은 작품 다 읽을 정도면 팬 맞는 거 같은데...?
ㅇㅇ 그런데 또 막 존나 팬은 아님. 작품을 기다린다거나..다시 읽어본다거나..하는 ...
별로
나도. 최근작들은 안 읽어서 모르겠으나 그의 7,80년대 작품 보면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