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상태에 있을 때, 고통의 한계까지 시달렸을 때, 삶 전체를 화끈거리고 욱신거리는 하나의 상처라고 느낄 때, 절망을 호흡하고 희망이 사라져 버렸을 때, 우리는 도스토예프스키를 읽어야 한다.”(헤르만 헤세)
[일반] 문학의 역할
입문(123carth)
2019-04-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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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발자크주의자 소설의 한계에 대해 얘기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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