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인기있던 외서 작가는

프랑스 그 누구더라 베르베르 베르베르

얘있었는데

파트린느 쥐스킨트 얘는 독일작가로 기억함

여튼 당시 인기였다

얘들이 학교에 책 가지고 와서 읽고 있길래

야 씨발 재밌갰다 나도 좀 보여줄

이래서 빌려 읽었음

(당시에는 스마트폰 이런거 없어서 책을 읽기도 햤음)

짧고 읽기 쉽고 그림도 있었던 걸로 기억

좀머씨가 아마 2차대전 피해자로 해설애 나왔던지

추측햤던지 하여간

인간이 이렇게 될수도 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많은 감명을 받았던 소설이었다

다만 궁금증은 이 인간은 도대체 뭘해서 먹고 살까였음

그 후로도 쥐스킨트는 쭉 어느정도 인기를 끌었던거 같음

독걀갘은대애서도 종종 볼수있는걸 보니 꽤 성공한 작가가 아닐까 생각된다

1년전에ㅜ읽었어도 도무지 읽었는지 기억이 나지않는 책도 있는반면 이건 그래도 결말이 입수자살이었던것까지 생각남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