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앨저넌에게 꽃을... 이거 아는 갤러.http://image.aladin
vv(211.195)
2017-01-19 13:25
추천 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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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게찰리의행복하고슬픈나날들...이라고 나온거도 되게 듀꺼원는데
단편이 먼저고 휴고상 수상작. 단편을 개작해서 장편이 또 있고 그건 네뷸러상 수상작
본래 처음에는 단편으로 발표했고, 장편으로 확장해서 다시 고쳐 쓴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작품은 장편을 완성작으로 인정합니다. 이런 케이스는 의외로 SF 계에서 흔합니다. 올슨 스콧 카드의 <엔더의 게임>도 처음에는 단편이었지만 나중에 <사자의 대변인>을 구상하면서 그 앞 이야기를 위해 장편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아서 C. 클라크도 단편 <파수>를 먼저 발표했다가 이 작품을 스탠리 큐브릭이 영화로 만들면서 장편 <스페이스 오디세이>로 확장하였습니다 - <엔더의 게임>이나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단편보다는 장편이 최종 완성작으로 인정됩니다. 하지만 아시모프의 <전설의 밤>, <바이센테이얼 맨>은 단편이 오히려 완성작으로 인정받고, 장편으로 확장한 것은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평가 속에 외면받고 있습니다
댓글이 좋네
댓글들 감사함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