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동네 주민센터에 자주 가는 편임
왜냐하면 북카페 형식으로 책도 구비 해놔서 종종 감
근데 어떤 멍청한 새끼들은 나보고 주민센터를 왜 그렇게 자주 가냐고 묻더라
진심 미개인 같이 느껴지더라
졸라 한심하지 않냐
도서관 간다고 하면 오~~~~~~ 이러면서
주민센터 간다고 하면 뻥짐
ㅄ들
ㅋㅋㅋ
하여간 난 도서관 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주민센터 자주 간다
니네도 주민센터에 한번쯤 가봐
요즘엔 복지가 하도 잘되서 사는 동네 근방에 주민센터 하나씩 꼭 잇기 마련이고
그리고 구에 돈 좀 썼으면 주민센터에 북카페도 있더라
근대 주민센터도 구마다 천차만별이라 북카페도 어디는 있고 어디는 없음 주민센터간다고 지랄하는 놈들은 걍 병신이고
일단 동네도서관에서 보고싶던책몇개 사주기도해서 애용은함 자격증공부도할겸
나는 주민센터도 종종 이용하고 스터디 카페나 청소년 독서실도 가끔씩 이용하긴 하는데 청소년 독서실은 하루에 입장료가 1000원이라 가긴 하지만 스터디 카페는 2시간에 4000원 6시간에 8000원 이라 은근 부담되더라 그렇다고 뭐 특출나게 좋은것도 없는것 같고 단지 카페 이용으로 커피나 차를 무료로 먹을수 있다는 점인데 그래도 넘 비싸다고 생각됨 그래서 자주 안가게 되더라 근데 주민센터 북카페는 오후 6시까지라 시간이 한정되어 있어서 좀 그렇지만 한가할때 가기 좋은것 같음 왜냐하면 무료니까 시설도 우리 구는 잘되어 있써서 스터디 카페나 주민센터나 별 차이가 없음 그래서 주민센터를 자주 이용함 스터디 카페는 24시간이라 밤에 가기 좋은것 같기도 함
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음
그리고 아파트 단지안에도 북카페나 있음 헬스 클럽이랑 그래서 거기도 자주감
장서량이 문제지. 적어도 한 십만 권은 넘어 있어야 좀 고를 수 있지 않을까...
우리집 앞 주민센터는 겅무원에 번호표떼는 기계 등본떼는기계밖에 없던데
지방엔 없다 - dc App
난 동네 주민센터 가끔 감 인기 많은 책은 대출중일때가 많은데 주민센터에 딸린 곳은 사람이 적어서 그런지 경쟁률이 안빡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