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도 편찬자 집단이 사서 편향적으로 짜깁기한건데철저히 ㄷ한족공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거 아니야옛날 조선 양반들은그거ㅜ읽으며 딸딸이 쳤을건데후손들은 번역이 필요하다는 거 알면저승에서 뒷목잡을듯
어지간한 일반가정에서 거의 300권에 달하는 자치통감 아마 살 돈 그 자체가 없었을 것임
연구용으로 쓰는 거지 거기 있는 내용이 다 맞다고 번역하나
연구르루하려면 번역본으루왜봄
조선선비들은 주희가 요약한 자치통감강목을 주로 읽음
그거 교과사에서도 나오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