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니
영화 한편 보기도ㅜ힘듬
집에서 프로잭터로 보는데도 그게 귀찮더라
영화관은 언재ㅜ갔는디 기억도 안남
보려고 대기 중인 영화가
글래스, 더 맨 후 킬 더 동키호테, 타이드랜드, 레이디 오브 더 워러 등등
타이드랜드는 개막장 스토리인데
소녀가 주인공인 것 치고는 지나치게 과격했던 기억이 남
원작 소설을 얘전부터 읽고 싶었눈데
이제서야 갑자기 생각나서 읽을 기회가 되었음
국내에 출간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영화 한편 보기도ㅜ힘듬
집에서 프로잭터로 보는데도 그게 귀찮더라
영화관은 언재ㅜ갔는디 기억도 안남
보려고 대기 중인 영화가
글래스, 더 맨 후 킬 더 동키호테, 타이드랜드, 레이디 오브 더 워러 등등
타이드랜드는 개막장 스토리인데
소녀가 주인공인 것 치고는 지나치게 과격했던 기억이 남
원작 소설을 얘전부터 읽고 싶었눈데
이제서야 갑자기 생각나서 읽을 기회가 되었음
국내에 출간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타이드랜드 한국어 번역은 없음
글래스 묘한 영화지. 좋기도 좆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