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적 가치제외하고도 볼만함?
[일반] 가르강튀아와 팡튀그리엘 어떰?
익명(117.111)
2019-04-24 20:5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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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렸다가 몇 페이지.읽고 그대로 반납한 기억난다
그래? 쿤데라 커튼에서 하도 언급되길래 볼라했는데...
담달에 읽을 예정. 기다려라. 감상문 써온다.
프랑스 특유의 과장과 허풍 해학이 잘 표현되어 있는데 걸리버같은 느낌이지만 보다 현학적이다. 나는 즐겁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