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에 빠져살다가가지치기해서 전체주의 히틀러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네 ㅎㅎ중세의 가을은 뭐 중세의 대표저작이지..용돈 탈탈 털었더니 지갑은 텅 비었지만 맘은 벌써 풍요롭네 ㅋㅋ
책도 이쁘고 서재도 이쁘고... 얼굴은 빻앗거지. 대머리거나 앞니가 없던지. 신은 공평하거든.
미안 ㅋㅋ 세상은 원래 불공평해
퍄퍄퍄
중세의 가을 재밌겠다. 입문도 볼만함?
중세 입문용이야 강유원 박사가 추천하길래
중세의 가을이 저렇게 나왔네? 난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것 밖에 못봤는데
중세의 가을, 교양인 히틀러 정가제 전에 반값으로 삼ㅋ 물론 아직 읽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