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알려진 작품 재밌게본경우있음? 난 염상섭 삼대가 대표작이래서 봤는데 별로여서 실망했는데 두파산은 존나 재미지더라 박태원도 천변풍경이랑 소설가 구보씨 둘다 지루했는데 등단작인 수염은 저 두작품보다 좋았음 시험접수해야지
김승옥 단편 중에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 좋았음. 물론 김승옥 대표작도 좋아함.
염상섭 박태원을 어떻게 읽었길래 그러지 문장이 맛있잖은가?
삼대는 주연이 너무 호감이 안갔고 마지막에는 용두사미식 박태원은 둘다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다라고 생각하지 재밌다생각안해
쿤데라 느림. 작가 파면서 그런 소설 있는지 처음 암. 그리고 최애작임.
제인 오스틴 <노생거 수도원>
이언 매큐언의 암스테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