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짱이 쿄코를 무정해제시킨후관계를 가지려고 호텔로 감다음날 쿄코는 좋은밤을 보낸후 일어났는데 뭔가 이상하거임옆에 추남 노인네가 있는거 ㅋㅋㅋ좆나 웃겼다 이거 근데 생각해보니원효대사 해골물이냐
라노벨이라는 건가? 원효의 경우랑은 다르지. 몸정 속궁합이란게 무서운 거여서 앞으로 쿄코는 혼자 잘들때 늙은이와의 씹질이 자꾸 떠오르고 그러다가 어느날 제 발로 찾아가서 다시 한번 더럽혀진 후에 늙은이에게 조교받는 것으로 흐르면 설득력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