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 새우젓이 떨어져서 달걀찜을 어떻게 해 먹겠느냐 이러지만 꼭 그 찜 할 때 새우젓 넣으란 법 없는 것 간장이나 소금 넣으면 되는 거지 그게 뭐 그렇게 그래야 하는 건가
책도 그렇지 꼭 읽어야 하겠다면 얼마든지 거저로 읽을 수도 있는데 산단 말이지 충분히 살 수 있지 쇼핑 중독이 아니더라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 소비라 하지만 소비가 있어야 생산도 할 거 아니냐 이건데
딱히 사잘 것도 없는데 자꾸 가게에 가려고 하지
나 같은 경우 새우젓이 떨어져서 달걀찜을 어떻게 해 먹겠느냐 이러지만 꼭 그 찜 할 때 새우젓 넣으란 법 없는 것 간장이나 소금 넣으면 되는 거지 그게 뭐 그렇게 그래야 하는 건가
책도 그렇지 꼭 읽어야 하겠다면 얼마든지 거저로 읽을 수도 있는데 산단 말이지 충분히 살 수 있지 쇼핑 중독이 아니더라도 재미가 있을 수 있지 소비라 하지만 소비가 있어야 생산도 할 거 아니냐 이건데
딱히 사잘 것도 없는데 자꾸 가게에 가려고 하지
필요한 것만 사는 그런 마인드라면 너 자신조차 이 세상에 안 태어났을 수 있음.
세상에 안 태어났으면 그 아니 좋았겠는가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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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이면, 사내가 아니시란 말로 읽히는구려.
그게 바로 넛지효과 아니겠냐 넛지가 뭔지는 알지
에스컬레이터 옆에 피아노 계단을 설치, 이용자들이 계단을 오를 때마다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가 나도록 한 것이다. 전기 절약을 이끌어 낸 것은 물론 피아노 음률로 청각적 즐거움마저 선사한 이 캠페인은 현재 넛지 마케팅의 대표적 사례로 스톡홀름의 명물이 되었다. → 넛지 마케팅 ............
구매하는 행위 그 자체가 재미진거 아닐까 싶기도.. 본인이 동네마트 뛰는데 씨발 작작좀 기어오지 뭔 시발 사람이 문을 나설때 대충 뭘 사야한다 생각은 할 텐데 어찌 동네마트만 기어오면 죄다 까먹지 뭘 산다-나는 그만한 가격을 구매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니새끼들은 그 능력에 대하여 존중을 표하여만 한다 대충 이런 구조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동네마트 기준으로 괜히 아는척 할수 있잖아 이새끼들 차 사러 가서는 입 딱 닫고 고개만 끄덕일 인간들이 뭐가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아가리 놀릴 그런 재미도 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