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학에 관심을갖게된 계기이고 적어도 한 권당 30번이상봤다고 말할수있음. 6살때 누나랑 같이 읽으라고 엄마가 사줬는데 그거 초5때까지 읽음 중학교 들어갈때 어디에 기증했건걸로 아는데나중에 성인되면 다시 사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 nCr , nPr 이게모지??
재미는 있는데 그냥 재미만 있음 진지하게 파고들면 오류가 태산임 그걸 과학도서라고 출판한 새끼들은 사기 범죄자임 구속시켜야 함
그거 다시 살 돈으로 월간 뉴턴이랑 과학동아 정기구독해라
재미는 있었지. 문제는 재미만 있고 팩트가 없다는 거지...
나도 날씨편이랑 생명공학편 가지고 있었는데 고딩 때 배운 거랑 비교해서 딱히 잘못된 내용은 없던 거 같던데.. 뭐 타임머신 타고 여행하는데 그게 가능하냐 정도까지 따지면 할 말은 없지만 어린이나 청소년 대상으로는 크게 문베는 없는듯
오타 났넴; 문베가 아니라 문제. 의외로 청소년을 위한~ 시리즈 같은 거 보면 대학교 교양 수업내지 그 이상 수준이어서 성년이 봐도 좋은 게 많긴 함. 나도 청소년을 위한 서양철학사랑 세계인권사는 고이 모셔놓고 가끔씩 보고 있음.
NGC 이런건 학교도서관에서 가끔씩 봄. 재밌더라,, - ㄹㅇ루다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