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발표 "7대 유망서비스업 규제 46건 개선" 중

전자책(e-book) 판매가격 할인폭을 제한하는 도서 정가제도 손볼 예정.

전자책 할인율을 정가의 최대 15%로 제한하는 바람에 전자출판 시장의 성장이 더디다는 판단.


차영환(기재부 정책조정국장) 曰

"국내 전자북시장은 외국에 비해 유통이 제한돼 있는데 그 원인 중 하나가 할인율을 제한하는 도서정가제"

"외국은 할인율이 자유로운 만큼 도서정가제를 포함해 플랫폼 문제 등 종합적으로 검토한 활성화 방안이 필요"


"중장기적으로 전자책의 정가제 적용 배제를 검토할 것"


-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no=482460&year=2016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70595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