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라서 그런가? 좀 사소한 이야기라는 시각이 있는거 같음
뭔가 여성여성한 시야에서 쓰인 이야기 같고
그럼 남자 작가들은 좀 낫냐? 그것도 아닌거 같음
걍 지금 시대는 모든 문화가 여성향인거 같고 남자들도 여성화된거 같음

걍 고전이 최고같은데 나같은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