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패니미즘이 화두인 시대에
미소지니에 바탕을 둔 호모섹슈얼ㄹ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소설은 ㅡ ㅇㅇ 횽은 이걸 소설ㅇ라고 생각 아니 극본이라고 해야되나 극본식 구성을.가진 소설이라고 하자 ㅡ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함
청소년들에게 악양향을.끼치는 부분이 넘 많다고 생각함
무분별한 섹스나 범람하는 동성애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진.않음
이걸 바탕으로 쓴 소설이 삼도유기부의 킨지키인데
아무래도 일본인이 고대 그리스의 난잡한 문화에 너무 심취된 나머지
동성애자가ㅜ되버린거 같음
미소지니에 바탕을 둔 호모섹슈얼ㄹ을 기본적으로 깔고
있는 소설은 ㅡ ㅇㅇ 횽은 이걸 소설ㅇ라고 생각 아니 극본이라고 해야되나 극본식 구성을.가진 소설이라고 하자 ㅡ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함
청소년들에게 악양향을.끼치는 부분이 넘 많다고 생각함
무분별한 섹스나 범람하는 동성애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진.않음
이걸 바탕으로 쓴 소설이 삼도유기부의 킨지키인데
아무래도 일본인이 고대 그리스의 난잡한 문화에 너무 심취된 나머지
동성애자가ㅜ되버린거 같음
역사적인 가치가 있지. 국가에서 여성을 그냥 애 낳는 기계로 취급했던 플라톤의 가치관, 그리고 가치관의 배경인 당시 사회를 엿볼 수 있잖아. 모든 지식은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그에 반대하고 비판하면서 새롭게 형성되기도 함. 흔히 반면교사라고 하지.
가치를.떠나서 너무 난잡해고 더러움 그런걸.읽고 청소년들이 문란한 성관걔에 빠질까 걱정된다
읽을 수나 있나. 그렇다면 아주 흉악하고 더럽기로 소문난 기옥교 바이블은 어떻게? 헤헤헤헤
플라톤임. 영어식으로 왜 읽냐? 플라톤 대화편에서 동성애 조장하는 내용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