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학창시절에 선생들이 조는 애들 교실 뒤편에 책들고 서있게 한 게 아님. 피곤하거나 집중력 떨어질 때하면 책이 눈에 존나 잘들어옴

단점은 벽돌책은 불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다리 후들거리기 시작하면 역으로 집중력 떨어진다는 거 그래서 요즘 책 읽으려고 스쿼트 + 런지 빡세게 조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