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한테 최근에 읽은 시집 좋아서 빌려드렸거든
그리고 아까 시집 읽어 보셨냐 물어보니까
시 두 편 좋았다고 말하셨는데 딱 내가 읽으면서 좋았던 두 편이랑 같아서 되게 놀람 ㅋㅋㅋㅋ
부전자전이 이런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