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나 문학에서 사용하는 용례가 다른 경우가 많아??
나는 감성은 사람을 불안하거나 요동치게 만드는 어떤 것이라고 보고
이성은 차분하고 가라앉게 만드는 어떤 것이라고 보는데
대체적으로 이뜻이 맞아? 작가마다 조금씩 다를때도 있어?
어원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다방면으로 잘 아는 선생님들 조언 좀 구하러 왔습니다.
철학이나 문학에서 사용하는 용례가 다른 경우가 많아??
나는 감성은 사람을 불안하거나 요동치게 만드는 어떤 것이라고 보고
이성은 차분하고 가라앉게 만드는 어떤 것이라고 보는데
대체적으로 이뜻이 맞아? 작가마다 조금씩 다를때도 있어?
어원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다방면으로 잘 아는 선생님들 조언 좀 구하러 왔습니다.
사전적 정의부터 정확하게 알아두어서 사전적 정의,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미묘한 의미, 외에 이성같은 경우는 철학자들마다 미세하게 다른 정의들을 모두 다 구분하며 읽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 용어의 정의 문제를 신경쓰면서 읽는 게 철학독서의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 dc App
이중 과정 모형을 비전공자 수준에서 간략히 설명하자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어떤 경우에는 심사숙고하지만 또 어떤 경우에는 가볍게 대충 생각한다" 정도가 된다. 이것만 중점적으로 다루는 핸드북인 《Dual-Process Theories of the Social Mind》 도 있는데 석사수준에서 봐도 정신이 훅 날아갈 만큼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다. 위에 서술된 것 이외에도 충동/숙고 모형이나 부적정동 확산/정적정동 확산, 스룰-와이어 모형, 온라인 기반/기억 기반, 빠른 학습 기반/느린 학습 기반, 자동화 체계/통제 체계, 정교화 가능도 모형, 상향처리/하향처리, 범주기반처리/개인기반처리, 뜨거운 체계/차가운 체계 등등 20종류 이상 있다.
철학에서 감정 감성은 감각기관으로 느낀 것 뜻 할 때가 많음. 내가 머리로 생각해낸것과 대비시켜서
철학에서는 그렇게 사용되지 않음. 그렇게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됨. 감성은 보통 감각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함.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
마음의 수용적인 부분은 감성, 자발적인 부분은 이성 - dc App
좀 더 자세히 정의하면 감성: 마음이 개별적인 사물을 다루는 방식 혹은 능력 - dc App
이성: 마음이 보편적인 개념을 적용하는 방식 혹은 능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