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견은 아니고 미시마유키오가 평한것 80% + 작가 입으로 말한것 20% 붙인것임.



다자이 오사무 = (미시마평) 키 175인가 당시 일본 기준 장신이고 강골에 건강함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 (미시마평) 인데 기억안나는데 하튼 강골이었다고

아베코보 = (미시마평) 동시대사람. 아예 육상 선출임.

모리오가이 = (미시마평) 군 장성출신.

미시마 = 말랐었는데 웨이트, 검도 해서 육체개조. 근데 이건 내 의견인데 미시마 집필 기간 대략 20년동안 장편만 34편 쓸정도로 정신나간 작업량을 소화한사람임.

작가 지망생이나 누구한테 물어봐라. 1년에 500페이지 장편 1.5개씩 쓰는건 미친거임. 나는 이게 가능했다는거 자체가 미시마도 몸은 말랐지만 강골이 아닌가 생각함. 장편 저렇게 쓰면서 단편, 희극, 영화촬영, 인터뷰, 집필위한 여행 까지 다닌거임.. 와꾸부터가 약골과는 거리가멀고.


이거보고 미시마유키오 " 문학거장의 전제조건은 좋은 육체인것같다. 다들 육체 강건하니까 정신 문제에 골몰할수있는것이다" 식의 평을 함. 죄다 자살을 해서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역으로 '육체가 완벽하게 바쳐주니까 오로지 정신만의 선택으로 그런것을 선택할수있는게 아니냐. 물론 그게 썩 좋은선택이라 볼수는없지만' 라는식으로 평함



하루키도 '달리기를 말할때' 에서 스스로 한게 " 1) 매일 10KM 이상 뛰고 안뛰는날 수영함. 2) 뛰기전후 스트레칭 같은거 안함 3) 운동하고 항상 맥주 때림. 4) 마라톤전에 담배3갑피는 골초였고 30살되서 운동시작" 라고함.


웨이트나 마라톤 해본사람은 알거임. 저게 얼마나 정신나갈정도로 강골인건지ㅋㅋㅋ 맥주때려서 염증반응키우고 스트레칭은 ㅈ도안하고 매일뛰는데 한번도 부상안당한다는건 미친거임.



결론 = 운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