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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쉽다. 길기만 하지 내용 자체는 쉽다 하는 애들 전부 패버리고싶음.
레미제라블, 전쟁과평화 재밌게 읽었지만 절대 난이도 쉬운 책들이 아니었음.
혹시 철스퍼거라서 쉽다고 느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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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쉽다. 길기만 하지 내용 자체는 쉽다 하는 애들 전부 패버리고싶음.
레미제라블, 전쟁과평화 재밌게 읽었지만 절대 난이도 쉬운 책들이 아니었음.
혹시 철스퍼거라서 쉽다고 느끼는 걸까?
흠 그정돈가...
난이도 쉽다. 길기만 하지 내용 자체는 쉽다 - dc App
ㄹㅇ
고전문학 특징이 사실 당시대의 통속소설, 오늘 날의 배스트 샐러 뭐 이런거지, 인기없이 작품성으로 이 시대에 남은 경우는 찾아보기 힘듬. 현대에는 예술성만으로 남는 경우가 많은데 고전들은 종교 서적 제외 예외임.
반대로 말하자면 그 시절 대중 수준에 선호받는 작품들이 오늘 날 우리한테 어렵게 느껴질 일은 없지. 뭐 문체나 스타일이 달려서 이질적으로 느껴질 수는 있어도 그게 어렵다랑 같은 말은 아님.
오히려 내용 자체는 간결하고 직관적이라고 봄 ㅇㅇ
그 당시의 베스트셀러만 있는건 아니고 그 시대를 앞서나간 경우도 있어서 그 시대엔 인기없다가 뒤늦게 재평가 받는 경우도 있음 - dc App
알못소리하지마라 깊이가 있으니까 그 세월을 거치고서도 남는거다
축자적으로만 읽는 놈들이지
기준이 다른 거겠지 독갤에서 어려운 책 얘기하면 순수이성비판 존재와시간 이런 거 나오는데
톨스토이 정도면 난이도 거의 없다고 본다~~ 그냥 생각의 깊이 차이는 있지 내가 20대때 생각의 깊이가 엷을때 읽으면 그런 심리를 이해못하는거지 절대 어려운 책은 아니라고 본다~~ 심히 어려운 메타포가 있길하나 그렇다고 엄청나게 어려운 철학적인 용어가 있길하나 그냥 톨스토이는 소설이야~근데 필력이 워낙 좋아서 생각의 깊이가 엷은 20대들은 먼 개소리야 이럴순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