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너무 감명깊게 읽고 결말에는 여운이 많이 남아

소설속 인물들과 작별하는게 너무 아쉽더라구요

분량이 많은 것 때문에 정신적으로 정이 들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설속에서 살다온 느낌을 받았는데 이런 느낌을 받은 고전 소설들 추천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