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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등등 파트 빼면 본문 자체는 430쪽정도됨


2차대전이 어떻게해서 일어났는지, 시작과 과정, 끝을 상세히까진 아니라도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다.
군사적인 목적, 정치적인 목적도 설명해준다. 어디에 편향되지않는 중립적인 설명이 꽤 맘에 들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써서 그런지 이해가 꽤 쉽게 된다.

근데 지도와 사진으로 보는~ 치고는 지도가 엄청 많고 그러진 않았다.
지도가 포함되어있지 않은 설명파트도 꽤나 있어서 유럽 지역의 지명이나 위치정도는 대략적으로 알고있어야 이해가 될 법한 부분도 좀 있었다.
그래도 개론서로는 매우 훌륭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모르고있었는데 이번기회에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되어서 상당히 만족했음

개론서 뗐으니 얕은책 말고 더 깊게 들어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