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서점에 파는 한국사 책 수준이
거..
중세 유럽사 책 발끝을 못 따라가네.. 거 참
역갤에서 노는 국까 또라이들 수준은 아니지만
솔직히 한국사 책은 대부분 환뽕 국뽕 너무 거하게 들이킨 책이 99% 라 안구에 습기가 찬다
미시사회경제사 관점의 한국사 책은 아예 전멸이고.. ( 한국고문서학회 저 조선시대 생활사 책 하나 건졌다..)
아니 왜 서점에 파는 한국사 책 수준이
거..
중세 유럽사 책 발끝을 못 따라가네.. 거 참
역갤에서 노는 국까 또라이들 수준은 아니지만
솔직히 한국사 책은 대부분 환뽕 국뽕 너무 거하게 들이킨 책이 99% 라 안구에 습기가 찬다
미시사회경제사 관점의 한국사 책은 아예 전멸이고.. ( 한국고문서학회 저 조선시대 생활사 책 하나 건졌다..)
한국사는 원래 한문번역 가지고 장난치던 분야다 수량경제사 도입ㄱ돠기전애 쓰레가였음
진짜 그런 거 같음.. 중세 유럽사는 화폐경제 뿐만아니라 현대 기초의 거시경제학 도 적용하고 자세한 통계자료도 있고 상업관습법이나 민중생활 관련해서 고증도 빡시고 문장 하나하나에 무게감이 있는데 한국사 책은 분량은 두꺼운 책들은 많아도 거기서 얻을 게 없음
고대사의 경우는 환뽕, 국뽕 많긴 한데 99프로는 너무 과장임. 잘 찾아보면 좋은 책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