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단편 모음집이었고

기억나는 내용은 사막에서 남자랑 동물(기억속에선 낙타)이 조난을 당한 상황에서

남자가 낙타한테 시계를 대가로 고기를 달라고 요구를 하다가 점점 조난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뼈만 남긴채로 모든 신체부위를 뺏기게 됐습니다

근데도 죽지 않고 뼈만 남은채로 시계가 심장을 대체한 상태로 살아남아서 마을을 발견하게 됩니다

남자는 겨우 살아남았는데 돈이 없어서 낙타의 시계를 다시 뺏으려다가 아마 참교육으로 죽게되는 그런 내용이었던거같은데

구글에 생각나는 키워드를 검색해봐도 도저히 못찾겠네요..

책의 이름은 도저히 기억이 안나지만 표지는 해당 내용인 해골 낙타였던걸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