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기준없이>랑 한 쌍이네


사변적 실재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긴 한데, 사변적 실재론자들을 그대로 따라가는 대신, 화이트헤드를 적극 조명하고 그의 사도로서 들뢰즈를 소환해 공동전선을 펼침


특히 마지막 장은 사실상 <기준 없이>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