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이방인같음 이방인이 모든 것에 이방인인 사람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여준다면, 채식주의자는 사람이 되기 싫은 사람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여줌
비유하자면 그렇다는거지 문장이 좋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재밌음
그런가..그냥 찡얼대는 사람이 주인공이라 난 걍 짜증만나더라고
주인공이 찡얼대면 짜증나고 합리적이면 개운함?
그걸 평가기준으로 삼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안하나
소설은 감정이입하며 보는 작품이니 그럴 수도있다 생각하는데 너무 급발진하는 거 아님?
21세기 이방인같음 이방인이 모든 것에 이방인인 사람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여준다면, 채식주의자는 사람이 되기 싫은 사람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보여줌
비유하자면 그렇다는거지 문장이 좋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재밌음
그런가..그냥 찡얼대는 사람이 주인공이라 난 걍 짜증만나더라고
주인공이 찡얼대면 짜증나고 합리적이면 개운함?
그걸 평가기준으로 삼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안하나
소설은 감정이입하며 보는 작품이니 그럴 수도있다 생각하는데 너무 급발진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