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과 민음은 현대에서 친구가 대화하는 어투, 아르테는 ~하네와 같이 고전풍의 어투. 아르테는 긴 문장을 적절한 길이의 두 문장으로 끊었고, 민음은 쉼표로써 호흡을 이어갔고 열린도 마찬가지로 쉼표를 썼어요.

원문이 어떤지를 모르겠어서 뭘 고를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