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는 거대한 틀이고
그 아래에서 인문고전이 새겨넣은 인물들이 북적거리는거 같음.
세계사 지식 없이 인문고전은 읽었다고 말할 수 없는거 같음.
서구의 남미 수탈을 이야기 하지 않고서는 중남미 문학을
러시아가 나폴레옹 전쟁 이후 19세기에 유럽에 보유하던 영향력과 1917년까지 존재하던 그들의 제도를 모르고선 러시아 문학을
프로이센 등의 국가들로 끝없이 쪼개졌던 독일이 통일되던 과정, 그 이후 유럽의 현황과 팽창론을 모르고선 독일 문학을
7월 2월 혁명의 진원지이자 유럽의 심장 역할을 했던 파리를 모르고서는 불문학을
근래 들어서 어떤 인문고전도 세계사적 배경 없이는 성립이 안되는거 같음.
그 아래에서 인문고전이 새겨넣은 인물들이 북적거리는거 같음.
세계사 지식 없이 인문고전은 읽었다고 말할 수 없는거 같음.
서구의 남미 수탈을 이야기 하지 않고서는 중남미 문학을
러시아가 나폴레옹 전쟁 이후 19세기에 유럽에 보유하던 영향력과 1917년까지 존재하던 그들의 제도를 모르고선 러시아 문학을
프로이센 등의 국가들로 끝없이 쪼개졌던 독일이 통일되던 과정, 그 이후 유럽의 현황과 팽창론을 모르고선 독일 문학을
7월 2월 혁명의 진원지이자 유럽의 심장 역할을 했던 파리를 모르고서는 불문학을
근래 들어서 어떤 인문고전도 세계사적 배경 없이는 성립이 안되는거 같음.
그 당시의 사회적 맥락이 문학에 반영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결국 작가도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니까
대략적으로만 알아도 이해도 확 오르는것같음
고전 읽을때 등장인물의 복장 묘사나 건물 묘사하는 파트가 나오면 심상이 전혀 그려지지않아서ㅋㅋ 그런 소소한 부분에서도 즐길 수 없는게 좀 아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