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나 파본 아님. 나남, 마로니에 둘 있는데 똑같이 표기되어 있음. 토지 졸라 많이 보고 토지 개찬양하는 지인 왈 '끌려 갔기(에) 그렇잖아도' 이렇게 읽으면 된다고 함. 억양이 전달되지 않는 경남 사투리인데 '갔기이'로 표기했으면 어땠을까 싶다고 전하랬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 판본에선 오타가 있을 거 같지 않아서 다른 판본과 비교해보려 했는데... 덕택에 수고를 덜고 의문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dc App
저는 톡으로 전달만 했을 뿐입니다 ㅎㅎ
그런데 지인께서는 어떤 이유로 토지를 찬양하시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여기선 유난한 토지 찬양론자인지라 궁금해서요. - dc App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작가라고 하던데 최근에야 저도 비슷하게 느낍니다
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드러낸다라...곱씹어 보아야겠군요. - dc App
옛날 소설에서 종종 봤던 거 같아여
아 예전에는 종종 쓰이던 표현이었을까요. - dc App
제가 좋아하는 서정주를 예로 들면 <젯다의 석유 졸부> 같은 시에 딱 저 단어가 나옴
크으 감사합니다. - dc App
오타나 파본 아님. 나남, 마로니에 둘 있는데 똑같이 표기되어 있음. 토지 졸라 많이 보고 토지 개찬양하는 지인 왈 '끌려 갔기(에) 그렇잖아도' 이렇게 읽으면 된다고 함. 억양이 전달되지 않는 경남 사투리인데 '갔기이'로 표기했으면 어땠을까 싶다고 전하랬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이 판본에선 오타가 있을 거 같지 않아서 다른 판본과 비교해보려 했는데... 덕택에 수고를 덜고 의문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dc App
저는 톡으로 전달만 했을 뿐입니다 ㅎㅎ
그런데 지인께서는 어떤 이유로 토지를 찬양하시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여기선 유난한 토지 찬양론자인지라 궁금해서요. - dc App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는 작가라고 하던데 최근에야 저도 비슷하게 느낍니다
네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본성을 드러낸다라...곱씹어 보아야겠군요. - dc App
옛날 소설에서 종종 봤던 거 같아여
아 예전에는 종종 쓰이던 표현이었을까요. - dc App
제가 좋아하는 서정주를 예로 들면 <젯다의 석유 졸부> 같은 시에 딱 저 단어가 나옴
크으 감사합니다. - dc App